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男→아이돌급 외모 변신…수술비용은?
동아일보
입력
2014-06-20 10:22
2014년 6월 20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렛미남. 스토리온 '렛미인4' 화면 촬영
렛미남
'렛미인4'을 통해 아이돌 외모로 탈바꿈한 '렛미남' 양정현 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 편으로 '렛미남' 양정현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 섭취가 어려워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저체중 증상을 보였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더욱 힘들어했다.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 받지 못해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살아왔다"면서 "긴 시간동안 주걱턱과 부정교합 때문에 잘 먹지 못해 몸무게가 50kg 정도밖에 안 나간다"고 말했다.
57일 만에 다시 렛미인 무대에 나타난 '렛미남' 양정현 씨는 아이돌 뺨치는 훈훈한 모습으로 MC들과 방청석을 뒤집어놨다.
담당 의사는 "선한 눈매를 위해 앞트임과 뒤트임, 상안검을 하는 눈매교정을 먼저 했다"며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돌출된 아래턱을 무려 21mm나 줄이는 8시간의 대수술과 양악수술, 코, 피부시술을 통해 선명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다시 태어났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비쩍 말랐었던 그는 한약 복용과 침 치료를 거쳐 몸 곳곳에 살이 붙은 모습을 보였다.
담당 의사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 몸무게 63kg까지 만들어보겠다"며 "체중은 감량보다 증량이 더 어려운 일"이라고 전했다.
렛미인 측은 눈매교정과 양악, 코, 피부시술, 한약 및 침 치료 등 총 비용이 3653만 원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렛미인4' 5회에서는 거대가슴과 절벽가슴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상호관세 무효-관세 10% 부과…美와 우호적 협의 이어갈것”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유럽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