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렛미남’ 양정현, 아이돌급 외모 변신에 ‘스튜디오 초토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08:44
2014년 6월 20일 08시 44분
입력
2014-06-20 08:42
2014년 6월 20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렛미남' 양정현 씨가 꽃미남 외모로 탈바꿈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를 주제로 '렛미남' 양정현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 섭취가 어려워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어 저체중 증상을 보였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더욱 힘들어했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 받지 못해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살아왔다"면서 "긴 시간동안 주걱턱과 부정교합 때문에 잘 먹지 못해 몸무게가 50kg 정도밖에 안 나간다"고 말했다.
이후 '렛미남' 양정현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으로 양악수술, V라인 수술과 눈매 교정술, 코 성형 등을 통해 외모를 탈바꿈했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마른데다 어두워 보였던 과거의 모습과 달리 호감형 꽃미남으로 변신해 찬사를 자아냈다.
사진제공='렛미남' 양정현 씨/스토리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