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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꽃미남 변신에 미르 “오징어된 기분” 셀프디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09:48
2014년 6월 20일 09시 48분
입력
2014-06-20 09:47
2014년 6월 20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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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렛미남' 양정현 씨의 외모 변신에 굴욕을 자처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를 주제로 '렛미남' 양정현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 섭취가 어려워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어 저체중 증상을 보였다.
이후 '렛미남' 양정현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으로 양악수술, V라인 수술과 눈매 교정술, 코 성형 등을 통해 외모를 탈바꿈했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마른데다 어두워 보였던 과거의 모습과 달리 호감형 꽃미남으로 변신해 찬사를 자아냈다.
'렛미인' MC들은 '렛미남' 양정현 씨의 달라진 외모에 놀라며 배우 김수현과 비교하기도 했다. 또 MC 미르는 '렛미남' 양정현과 나란히 서서 "오징어가 된 기분이다"고 셀프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제공='렛미남' 양정현 씨. 스토리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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