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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소속사 “최근 호감 갖고 시작한 단계” 입장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7:32
2014년 6월 19일 17시 32분
입력
2014-06-19 17:28
2014년 6월 19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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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19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팬들 사이에서도 제기돼 왔다. 팬들은 태연과 백현의 커플아이템과 셀카 사진을 증거로 내놓으며 그 설득력을 더했다.
한편, 태연 백현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이수만 사장님 쿨한데?”, “태연 백현 열애설, 대박인데”, “태연 백현 열애설, 사귀는구나 정말”, “태연 백현 열애설,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트윙클 뮤비 (태연 백현 소속사 열애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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