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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 사진 요청 ‘끊이지 않아’… 외국까지 흔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1:03
2014년 6월 19일 11시 03분
입력
2014-06-19 10:55
2014년 6월 19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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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외국 스태프 사이에서 큰 인기다.
SBS 월드컵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13일 “외국 방송 스태프들의 사진촬영 요청이 끊이지 않는 장예원 아나운서, 더 분주해졌네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태프로 보이는 외국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SBS 최연소 아나운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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