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성현 열애’ 성유리, 관중석 포착… ‘카메라맨도 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8:04
2014년 6월 18일 18시 04분
입력
2014-06-18 18:01
2014년 6월 18일 1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성유리가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성유리는 18일 오전(한국시각)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대한민국-러시아 경기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현지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이날 카메라에 포착된 성유리는 붉은색 머리띠를 한 채 환하게 웃는 모습. 또한 그의 옆에는 ‘힐링캠프’ 식구인 김제동, 강부자, 김민종 등이 나란히 앉아있다.
이에 앞서 성유리는 지난 17일 소속사를 통해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카메라맨도 멍~ 대박이야”, “성유리 안성현 열애보다 후끈하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후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초등생 10명 250회 추행한 교장…“나쁜짓 저질렀다” 후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