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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수미 기습뽀뽀, 정려원 “책임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4:54
2014년 6월 16일 14시 54분
입력
2014-06-16 14:42
2014년 6월 16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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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림수미.
지난 15일 방송된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에서 여성 도전자 림수미가 배우 정려원에게 기습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아트스타 코리아’ ‘스페셜 편’에서는 MC 정려원과 15명의 도전자들이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금기’를 주제로 한 지난 3회 미션에서 림수미가 정려원의 이마에 입맞춤을 했던 퍼포먼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도전자들은 “그때 너무 약했다”며 “입에다 키스하는 것은 어떻겠느냐, 그랬으면 안 떨어졌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림수미는 “입에 하면 떨어지지 않는 거야?”라며 정려원의 입술에 입맞춤을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행동에 다른 도전자는 물론이고 정려원도 “책임져”라며 놀란 감정을 숨기지 못 했다.
림수미 정려원 기습 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림수미 기습뽀뽀 놀랍다”, “정려원 림수미 키스 뭐지?”, “정려원 림수미 키스, 연출인가?” , “림수미 동성 뽀뽀!”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아트스타 코리아 (정려원 림수미 돌발키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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