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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코’ 정려원, 여성 도전자 림수미에게 깜짝 키스 당해 “당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6 13:39
2014년 6월 16일 13시 39분
입력
2014-06-16 13:25
2014년 6월 16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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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림수미 사진=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화면 촬영
정려원 림수미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의 MC 정려원이 여성 도전자 림수미에게 깜짝 키스를 당했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15일 방송에서는 스페셜편으로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외된 아동을 돕기 위한 MC 정려원의 재능기부 활동이 공개됐다.
이날 도전자들은 지난 3회 미션인 ‘금기’를 주제로 선보였던 림수미의 ‘이마 키스’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도전자들은 림수미에게 “입에다 했으면 탈락하지 않았을 것”라고 말했다. 이에 림수미는 “입술에 뽀뽀했으면 안 떨어졌어?”라며 정려원의 입술에 가벼운 입맞춤을 시도했다.
림수미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정려원은 물론 다른 멤버들도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정려원은 림수미의 깜짝 키스에 당황했고 도전자들은 장난을 치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다.
정려원 림수미 깜짝 키스를 본 누리꾼들은 “정려원 림수미, 여자끼리 키스네” “정려원 림수미, 대단하다‘ ”정려원 림수미, 정려원 놀랐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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