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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송가연, 볼륨 몸매로 누리꾼들에게 인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08:55
2014년 6월 16일 08시 55분
입력
2014-06-16 08:50
2014년 6월 16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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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주먹이운다 송가연
‘주먹이운다’ 송가연이 온라인에서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해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마지막 회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고, 이에 미녀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었고, 서두원짐 소속으로 파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로 얼굴을 알린 송가연은 최근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몸매 좋네”, “주먹이운다 송가연, 라운드걸로 활약 했었구나”, “주먹이운다 송가연, 격투기는 데뷔 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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