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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서 ‘1조원 엉덩이’ 뽐내며 축하공연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0:10
2014년 6월 13일 10시 10분
입력
2014-06-13 09:56
2014년 6월 13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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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세계적인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월드컵 개막식에서 화려한 축하 공연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개막식 축하 공연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우 레이테, 핏볼과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 원(We are one)’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몸매가 드러난 초록색 무대 의상을 입고 일명 ‘1조원 엉덩이’를 과시했다. 앞서 그는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해 이러한 칭호를 얻은 바 있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무대 정말 멋있었다”,“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영상 어디에서 보나요?”,“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정말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 경기는 네이마르의 눈부신 활약으로 브라질이 크로아티아에 3-1로 승리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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