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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백지영은 얼굴 고쳤잖아”… 백지영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3:42
2014년 6월 12일 13시 42분
입력
2014-06-12 13:41
2014년 6월 12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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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가수 백지영의 외모에 대해 디스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발레리나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윤종신은 “김성령 씨가 사전 인터뷰에서 세 사람의 외모 순위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1위 강수진, 2위 김성령, 3위 백지영을 꼽았다”면서 “‘(백)지영이는 얼굴 고쳤잖아’라고 말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백지영은 “언니라 뭐라고 할 수도 없다”면서 충격에 빠진 듯한 포즈를 취했다.
‘김성령, 백지영 디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둘이 친한가?”, “김성령 진짜 예쁘네”, “농담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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