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수진-김성령-백지영… “알고 보니 전부 연하 남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1:05
2014년 6월 12일 11시 05분
입력
2014-06-12 10:47
2014년 6월 12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수진과 김성령, 백지영이 남편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 1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이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MC들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에게 남편 자랑 배틀을 유도했다. 윤종신은 “세 분 다 연하 남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돌아가면서 자랑을 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에 강수진은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하겠다”면서 “24시간 언어 소통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 요리를 잘한다”고 과시했다.
이에 질세라 김성령은 “명절 때 일 안 하게 해 준다”면서 “24시간 떨어져 있어서 편하기도 하다. 수입은 각자 알아서 관리하고 남편이 양육비를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백지영은 “우리 남편은 잘생겼다. 술도 잘 마시지 않아 한 달 카드값도 얼마 안 나온다”고 자랑하고 나섰다.
‘라디오스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들 좋겠다”, “진짜 부럽다”, “어제 라스 오랜만에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6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7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8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6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7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8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개학 보름 지났는데…예비소집 불참 초등 신입생 4명 여전히 소재 미확인
정부, 쉰들러 ISDS도 승소… 3250억 안줘도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