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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리, 성형 사실 ‘화끈’고백…“쌍꺼풀 풀려서 고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3:28
2014년 6월 10일 13시 28분
입력
2014-06-10 11:38
2014년 6월 10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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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여유만만’ 방송 갈무리
‘그레이스 리’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前 연인 그레이스 리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그레이스 리는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신체 사이즈 및 성형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레이스 리는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2cm에 49kg”이라고 답했다.
또 그는 ‘성형을 했냐’는 질문에 “눈을 집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레이스 리는 “지금은 (쌍꺼풀이) 다 풀려서 고민”이라며 “얼굴이 더 작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레이스 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격 쿨하네”, “그래도 본판이 예쁘니까 저 정도지”,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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