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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보성 “성유으리!”…성유리 “광고 한 번?”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2:37
2014년 6월 10일 12시 37분
입력
2014-06-10 11:38
2014년 6월 10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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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보성'
'힐링캠프 김보성'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의리파 배우 김보성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김보성과 안재욱, 김민종, 조수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 김보성은 등장하면서 MC 성유리를 향해 "성유으리(성유리+의리)"라고 외쳤다. 그러자 성유리도 김보성에 "성유으리"라고 화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성유리는 '힐링캠프' 김보성에게 "저도 함께 광고 한 번?"이라고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김보성은 데뷔 후부터 꾸준히 '의리'를 구호처럼 외쳐왔다. 최근 김보성의 '의리'가 화제를 모으면서 각종 광고 섭외와 패러디 열풍을 낳고 있다.
사진제공='힐링캠프' 김보성/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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