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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과 서현진 핑크빛 기류, 15박 17일 일정 브라질 여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0:10
2014년 6월 10일 10시 10분
입력
2014-06-10 10:08
2014년 6월 10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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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단 띄워' 제공
방송인 오상진과 서현진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오상진과 서현진은 SBS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SNS 원정대-일단 띄워’의 촬영을 위해 15박 17일의 일정으로 브라질 전역을 돌며 SNS를 활용한 여행을 즐겼다.
이번 브라질 여행에서 오상진과 서현진은 돈독한 친분을 쌓았다. 평소 안면이 전혀 없었던 두사람은 브라질까지의 비행시간 동안 서로 책을 빌려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현지에서도 오상진과 서현진은 평소처럼 대중교통을 즐겨 이용하고 브라질의 전망이 아름다운 데이트 코스를 돌며 묘한 연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9일 밤 8시 55분 첫 회가 방송된 ‘일단 띄워’는 10일 밤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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