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현진, 오상진과 브라질 여행… 알고보니 걸그룹 ‘밀크’ 출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9 14:54
2014년 6월 9일 14시 54분
입력
2014-06-09 14:48
2014년 6월 9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현진 ‘밀크’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촬영
서현진 ‘밀크’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서현진의 브라질 여행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서현진이 과거 걸그룹 ‘밀크’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 측은 9일 “오상진과 서현진이 브라질까지의 기나긴 비행 시간동안 서로에게 책을 빌려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SBS ‘일단 띄워’ 촬영을 위해 15박 17일간 오만석, 김민준, 카라 박규리, 정진운과 함께 브라질 전역을 돌며 여행을 즐겼다고.
앞서 서현진은 2011년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걸그룹 ‘밀크’ 출신임을 고백했다.
서현진은 걸그룹 밀크로 2001년 데뷔했지만, 밀크 1집 앨범 ‘With Freshness’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접었다.
서현진은 “밀크가 해체된 지 9년이 됐다. 우연히 뮤지컬을 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계기를 밝혔다.
서현진 ‘밀크’ 출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현진 ‘밀크’, 예쁘니까” “서현진 ‘밀크’, 노래도 잘하는 구나” “서현진 ‘밀크’, 청순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은행권, ‘환율 안정’ 동참… 90% 환율 우대에 이자 0.1%P 더 줘
‘노란봉투법’ 3월 시행… ‘하청노조 수백 곳과 교섭’ 현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