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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강경대응…“상반신 누드 합성에 분노… 너무하잖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6 10:45
2014년 6월 6일 10시 45분
입력
2014-06-06 10:42
2014년 6월 6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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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포미닛의 맴버 현아의 합성 사진이 빠르게 퍼져나가자 소속사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는 속옷만 입은 현아의 사진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과 어떤 여성의 상반신 누드를 교모하게 합성한 사진으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의 네티즌들 사이에서 모 그룹의 맴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해당 사진이 나왔다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다.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다.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1992년생인 현아는 만 22세로, 그동안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누드 사진 합성으로 받은 충격이 상당히 큰것으로 보인다.
현아 합성 사진에 네티즌들은 "현아 강경대응, 당연한거다" "현아 강경대응, 꼭 잡히길" "현아 강경대응, 현아 아직 어린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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