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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첫 정규 앨범에… “괴물 신인 등장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5 17:41
2014년 6월 5일 17시 41분
입력
2014-06-05 17:38
2014년 6월 5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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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러쉬 앨범
크러쉬 첫 정규 앨범 발매가 화제다
크러쉬는 5일 정오에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정규앨범 '크러쉬 온 유(Crush On You)'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그 동안 여러 아티스트들의 곡 피처링을 도왔으나 본인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11트랙으로 구성된 크러쉬 첫 정규 앨범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개코, 쌈디, 박재범, 자이언티, 쿠마파크, 리디아백, 그레이, 진보 등 평소 한 앨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힙합, R&B, 네오소울, 뉴잭스윙 등 다양한 블랙뮤직을 담았다.
또 크러쉬는 앨범 전 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참여해 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허그 미’(Hug Me)는 투스텝 기반의 힙합 알앤비 곡으로 호소력 짙은 크러쉬의 보컬과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강력한 랩이 인상적인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러쉬는 5일 오후 방송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허그 미(Hug Me)' 첫 무대를 공개한다.
크러쉬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크러쉬 첫 정규 앨범, 기대 엄청 하고 있어요" "크러쉬 첫 정규 앨범, 대박이네" "크러쉬 첫 정규 앨범, 괴물 신인 등장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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