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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첫 정규 앨범… 대박 신인 탄생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5 17:27
2014년 6월 5일 17시 27분
입력
2014-06-05 17:24
2014년 6월 5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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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러쉬 앨범
크러쉬 첫 정규 앨범 발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러쉬는 5일 정오에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정규앨범 '크러쉬 온 유(Crush On You)'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그 동안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피처링을 도우며 여러 히트곡을 만들어냈던 크러쉬가 이번에는 본인의 이름을 걸고 첫 번째 정규 앨범을 공개하는 것이다.
총 11트랙으로 구성된 크러쉬 첫 정규 앨범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개코, 쌈디, 박재범, 자이언티, 쿠마파크, 리디아백, 그레이, 진보 등 평소 한 앨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힙합, R&B, 네오소울, 뉴잭스윙 등 다양한 블랙뮤직을 담았다.
또 크러쉬는 앨범 전 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참여해 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허그 미’(Hug Me)는 투스텝 기반의 힙합 알앤비 곡으로 호소력 짙은 크러쉬의 보컬과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강력한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국 R&B 장르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크러쉬는 5일 오후 방송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허그 미(Hug Me)' 첫 무대를 공개한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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