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공개…“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5:18
2014년 6월 5일 15시 18분
입력
2014-06-05 15:08
2014년 6월 5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비치’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를 공개됐다.
다비치는 5일 정오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비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신곡 재킷 이미지에서 인형 몸매를 과시했다. 데님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은 이해리와 강민경은 피크닉을 나온 듯 자유롭게 매끈한 각선미와 우윳빛 피부를 뽐냈다.
이날 공개된 '헤어졌다 만났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특유의 힙합 느낌이 짙은 트랙과 감성이 돋보이는 멜로디라인이 가미된 곡으로, 오랜 기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가사로 그려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는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승희가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젊은 세대들의 자화상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비치는 신곡 공개를 몇 시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헤어졌다 만났다는 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해서 만든 곡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다비치 신곡’소식에 누리꾼들은 “다비치, 신곡 노래 좋네”,“다비치, 목소리 정말 좋다”,“다비치, 가사 공감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63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