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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공개…“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5:18
2014년 6월 5일 15시 18분
입력
2014-06-05 15:08
2014년 6월 5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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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를 공개됐다.
다비치는 5일 정오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비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신곡 재킷 이미지에서 인형 몸매를 과시했다. 데님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은 이해리와 강민경은 피크닉을 나온 듯 자유롭게 매끈한 각선미와 우윳빛 피부를 뽐냈다.
이날 공개된 '헤어졌다 만났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특유의 힙합 느낌이 짙은 트랙과 감성이 돋보이는 멜로디라인이 가미된 곡으로, 오랜 기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가사로 그려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는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승희가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젊은 세대들의 자화상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비치는 신곡 공개를 몇 시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헤어졌다 만났다는 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해서 만든 곡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다비치 신곡’소식에 누리꾼들은 “다비치, 신곡 노래 좋네”,“다비치, 목소리 정말 좋다”,“다비치, 가사 공감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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