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아 합성 사진, 악성 루머도 함께… “유포자들에게 법적 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5:11
2014년 6월 5일 15시 11분
입력
2014-06-05 15:10
2014년 6월 5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아 합성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이 현아의 합성사진과 악성 루머에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최근 떠도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해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번 (현아의)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면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현아의 얼굴이 합성된 악성 사진과 함께 악성 루머가 퍼진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샤넬백’ 김건희 내달 28일 항소심 선고
[사설]‘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구글 이어 아마존도 회사채 발행… AI 인프라 구축 ‘쩐의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