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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집, 넓은 마당의 전원주택 “텃밭을 이용해 자급자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5 15:27
2014년 6월 5일 15시 27분
입력
2014-06-05 13:35
2014년 6월 5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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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집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보아 집
가수 보아의 집이 공개됐다.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5일 방송에서는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 씨와 오빠 권순훤 씨가 출연해 ‘성공한 자녀는 어머니가 만든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영자 씨는 “아파트에 살다가 아이들을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 갔다. 지금도 전원주택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아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됐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보아의 집은 넓은 마당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성영자 씨는 “음식 재료는 집 근처에서 자급자족한다. 텃밭에 농사를 지어 된장, 간장도 직접 만들어 먹는다. 텃밭에서 모든 채소를 얻는다”고 설명했다.
보아 집을 본 누리꾼들은 “보아 집, 넓고 좋다” “보아 집,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네” “보아 집,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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