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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필’ 레이디제인, “짝사랑 경험 無…짝사랑이 뭐냐” 망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5 09:58
2014년 6월 5일 09시 58분
입력
2014-06-05 09:50
2014년 6월 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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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짝사랑 사진= tvN 세대공감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 화면 촬영
레이디제인 짝사랑
가수 레이디제인이 짝사랑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케이블채널 tvN 세대공감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 4일 방송에서는 ‘날 떠보는 짝사랑 오빠를 사로잡으려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짝사랑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레이디제인은 “너무 어렵다. 단 한 번도 짝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 남자 쪽에서 늘 고백해 사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대체 짝사랑이 뭐냐?”고 되물어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 이국주는 레이디제인의 머리채를, 라미란은 레이디제인의 목을 잡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레이디제인 짝사랑을 본 누리꾼들은 “레이디제인 짝사랑, 놀랍네” “레이디제인 짝사랑, 야유 받을만 하다” “레이디제인 짝사랑, 매력이 철철 넘치나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세대공감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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