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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최희, 그간 숨겨온 볼륨감 과시… “이 정도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17:18
2014년 6월 3일 17시 18분
입력
2014-06-03 16:24
2014년 6월 3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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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아레나
'최희 화보'
전 아나운서 최희가 화보에서 그간 보인 적 없는 과감한 섹시미를 대방출했다.
3일 공개된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에서는 최희가 단아한 매력을 벗고 노출을 감행하며 볼륨감을 과시했다.
특히 그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단아한 이미지를 추구했던 것과는 달리 화이트 크롭톱을 입어 볼륨감을 드러내고, 배를 살짝 보였다. 또한 시스로 스커트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를 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희는 “아직 섹시 콘셉트는 어색하지만 내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색해 보여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희 화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섹시해”, “점점 예뻐지네”, “이 정도였어?”, “많이 변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해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 워너비’,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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