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이선균, 이연희 와의 키스신 “진짜처럼 보이겠다는 마음에 그만…”
동아경제
입력
2014-06-03 11:28
2014년 6월 3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상대역이었던 배우 이연희에게 사과해 화제다.
2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에서는 지난 달 26일 방송에 이어 '이선균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균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14살 연하 이연희와 했던 키스신에 대해 "이연희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선균은 "'미스코리아' 12부 정도에 이연희와의 키스신이 나온다. 격한 감정에 껴안고 키스를 했다. 가짜로 하면 분위기를 깰 것 같아 고민을 하다 진짜처럼 보이겠다는 마음에 조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선균은 "그런데 방송 다음날 실시간 검색어에 '흡입', '먹방'이라고 떴다"며 "저도 보고 나니 그때 입 모양새가 돌출돼있더라. 진짜처럼 보이려고 하다가 입을 너무 내밀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선균은 "그때부터 드라마의 기세가 꺾인 것 같다. 이 자리를 빌어 작가님과 감독님, 이연희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힐링캠프 이선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선균, 흡입 키스가 뭔가 했어" "힐링캠프 이선균, 아내 멘트가 더 웃겨" "힐링캠프 이선균,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