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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화보, ‘크리스챤 디올’ 모델 발탁 “이게 바로 옴므파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2 16:58
2014년 6월 2일 16시 58분
입력
2014-06-02 16:48
2014년 6월 2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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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화보
박해진 ‘디올’ 모델
배우 박해진이 글로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모델로 발탁됐다.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2일 글로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2014년 모델로서 ‘오피셜 옴므’ 중국판 6월호 표지를 장식한 박해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박해진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박해진은 기하학적인 무늬가 그려진 하얀 셔츠를 입고 젠틀한 매력을 뽐냈다. 또 박해진은 고풍스러운 가구에 몸을 기대고 있거나 의자에 걸터앉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해진은 디올 옴므의 홍보모델로서 화보 촬영과 ‘디올쇼’ 참석, 공식 인터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박해진 ‘디올’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박해진 ‘디올’ 모델, 훈훈한 외모” “박해진 ‘디올’ 모델, 도도하다” “박해진 ‘디올’ 모델, 왜 이제야 뜬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글로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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