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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광규, 류승수·이서진에 “얼굴·몸매 안 보는 남자가 어디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31 11:06
2014년 5월 31일 11시 06분
입력
2014-05-31 10:57
2014년 5월 31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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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나혼자산다' 영상 갈무리
‘나혼자산다 김광규 이서진 류승수’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서진, 류승수, 옥택연은 김광규의 싱글하우스를 찾았다.
이날 김광규는 “작은 형도 결혼을 안 해서 부모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신다. 작은형을 포기하는 대신 김광규에게 더 집착을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류승수는 “저희 아버지는 이제 결혼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동의했다.
이서진은 “너무 얼굴만 보지 말고 괜찮은 여자를 찾아요”라고 조언했고, 류승수는 “형은 얼굴만 보지 않는다. 몸매도 본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광규는 “얼굴, 몸매 안 보는 남자가 어디 있느냐?”고 되물었다.
이서진이 “나는 얼굴은 잘 안 본다”고 하자 김광규는 “얼굴 안 보는데 지금까지 만난 사람이 다 미인이냐?”라고 따졌다.
이 말을 들은 이서진은 “시작해?”라고 응수했고, 김광규는 “아니다. 이름 안 댔잖냐”며 꼬리를 내렸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이서진 류승수’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친해 보인다”, “같이 시트콤 하나 찍으시길 바래”, “의~리 있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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