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지원 결혼, 연예계 대표 절친 ‘하미모’ 출동…영화같은 결혼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8 17:38
2014년 5월 28일 17시 38분
입력
2014-05-28 15:52
2014년 5월 28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 박수진 인스타그램
'엄지원 결혼식'
‘5월의 신부’ 엄지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엄지원의 절친이자 ‘하미모’의 멤버 박수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름다웠던 엄지공주님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하객들에 둘러싸인 채 부케를 던지는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신부 엄지원의 양옆으로 연예인 대표 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여자 연예인들이 박수를 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 박나림, 박수진, 박탐희, 신지수, 예지원, 유선, 전혜진, 한지혜, 정혜영, 한혜진 등으로 구성된 ‘하미모’회원들은 엄지원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엄지원 결혼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천사같네요”, “예쁘다”,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부럽다”, “정말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건축가 오영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2.5% 동결…고환율·부동산 불안 반영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