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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엑소K, 신곡 ‘중독’으로 축하무대 “화려한 군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13:45
2014년 5월 28일 13시 45분
입력
2014-05-28 13:41
2014년 5월 28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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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엑소. JTBC ‘제 50회 백상예술대상’ 화면 촬영
‘백상예술대상’ 엑소
그룹 엑소K가 ‘제 50회 백상예술대상’ 축하 무대를 꾸몄다.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 송강호, 전도연, 이병헌 등 한 해 동안 큰 활약을 보였던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엑소K는 ‘백상예술대상’ 1부 마지막에 등장해 신곡 ‘중독(Overdose)’ 무대를 선보였다. 엑소K 멤버들은 블랙 슈트에 골드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의상을 착용했다. 특히 엑소K는 화려한 군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됐다.
‘백상예술대상’ 엑소를 본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엑소, 여배우 표정들 웃겼어” “‘백상예술대상’ 엑소, 멋있다” “‘백상예술대상’ 엑소, 왠지 안쓰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제 50회 백상예술대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백상예술대상
#엑소K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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