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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제이지 이혼설…“이유는 제이지 외도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4:35
2014년 5월 22일 14시 35분
입력
2014-05-22 14:30
2014년 5월 22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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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팝스타 커플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잡지 ‘라이프 앤 스타일’은 가수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이혼까지 가게 된 이유는 제이지의 외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제이지와 비욘세는 10억달러(한화 약 1조 246억)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의 양육권 소송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미국 연예 매체는 비욘세가 "제이지가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해 시범적으로 별거를 고려 중"이라고 불화설을 제기한 바 있다.
또한 비욘세 여동생 솔란지가 제이지를 폭행한 사실이 최근 보도됐으나, 세 사람은 곧 화해했다는 공동발표문을 낸 바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오는 6월부터 조인 콘서트 '온 더 런 투어(On The Run Tour)'를 앞두고 있다. 새 듀엣 앨범인 '파트 2(On The Run)'까지 음악적으로 동반자로 활동해 왔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8년 6년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욘세 제이지, 충격적이다", "비욘세 제이지, 재산 어마어마하네", "비욘세 제이지,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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