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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여친, 12살 연하 일반인 “단아한 매력에 반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09:14
2014년 5월 22일 09시 14분
입력
2014-05-22 08:43
2014년 5월 22일 0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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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여친 사진= 동아닷컴 DB
천정명 여친
배우 천정명(34)이 일반인 여성(22)과 한달째 열애 중이다.
천정명 소속사인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 종사하는 일반인인으로, 나이 차는 12살인 것으로 밝혀졌다.
천정명은 여자친구를 사석에서 처음 만났으며, 여자친구의 단아한 매력에 반해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천정명은 과거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없다 지고지순하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여우같은 매력을 가진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힌바 있다.
한편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천정명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천정명 여친, 띠동갑이라니” “천정명 여친, 좋겠다” “천정명 여친, 얼굴 안 봐도 예쁘던데” 등 다양한 반응르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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