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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혜은-김재중, 키스신에 이어 동거 제안까지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1 16:24
2014년 5월 21일 16시 24분
입력
2014-05-21 14:46
2014년 5월 21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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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김재중 키스신 사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화면 촬영
김혜은 김재중 키스신
‘트라이앵글’에서 김혜은이 김재중과의 키스에 이어 동거를 제안했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9일 방송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과의 불륜으로 남편과 이혼한 김 여사(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달은 김 여사에게 “형님하고 갈라졌다는 소리는 들었소. 좀 미안하기도 하고 뭐 됐나 싶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그 사람과 헤어진 건 꼭 너 때문이 아니니까 미안해할 필요 없어. 다른 할 말 없니?”라고 물었다.
이에 허영달은 “돈 좀 꿔달라”고 말해 김 여사를 당황하게 했다. 김 여사는 “너 진짜 개쓰레기야. 그게 이혼하고 처음 보는 나한테 할 얘기니?”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꿔주는 게 아니라 그냥 줄게. 근데 조건이 있어. 나랑 살자. 나랑 살면 네가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라고 말했다.
앞서 김여사와 허영달은 모텔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스킨십을 보였다. 그러나 김여사의 남편은 김여사와 허영달의 관계를 눈치 채고 이혼을 요구했다.
김혜은 김재중 키스신을 본 누리꾼들은 “김혜은 김재중 키스신, 정말 과감하네” “김혜은 김재중 키스신, 놀랐다” “김혜은 김재중 키스신, 너무 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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