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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과거 연애스타일 고백…“다 퍼주는 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4:29
2014년 5월 21일 14시 29분
입력
2014-05-21 13:34
2014년 5월 21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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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B
‘천정명 열애’
배우 천정명(34)이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연애 관련 과거 발언이 화제다.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한 달 째 교제중”이라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천정명보다 열두 살 어린 패션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 달 전 쯤 지인들과 모임 자리에서 만나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천정명이 지난 해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출연 당시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밝힌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천정명은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과거 있는 여자를 만나는 것을 다 반대하는데, 나는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며 “내가 여자를 좋아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천정명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띠동갑? 대박”, “지금도 다 퍼주고 있는 건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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