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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남편 이선균에게 하정우와 비교하며 “갭이 아주 큰 거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20 09:05
2014년 5월 20일 09시 05분
입력
2014-05-20 09:03
2014년 5월 20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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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전혜진 남편 이선균에게 하정우와 비교하며 “갭이 아주 큰 거죠”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9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선균이 출연했다.
이날 전혜진은 영상편지를 통해 남편 이선균과의 하정우의 차이점을 이야기하며 이선균의 심기를 건드렸다.
전혜진은 “남편이 하정우의 자유를 굉장히 부러워한다”며 하정우와 남편과의 차이점에 대한 생각도 털어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남편에 이선균에 대해 전혜진은 “그림도 잘 그리고 영화감독도 해 보고 싶어 한다”며 하지만 “하정우는 전시회를 하고 상업영화도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갭(차이)가 아주 큰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에게 돌직구를 던진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혜진 이선진에게 돌직구, 좀 심했네”, “전혜진 이선진에게 돌직구, 이선진 상처받겠어”, “전혜진 이선진에게 돌직구, 비교는 절대 하면 안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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