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트로트 소녀 변신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9 16:56
2014년 5월 19일 16시 56분
입력
2014-05-19 16:16
2014년 5월 19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DB '정은지'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에이핑크 정은지가 '트로트의 연인'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됐다.
정은지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주인공 최준희 역에 캐스팅돼 지현우와 호흡을 맞춘다.
극중 최준희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소녀가장으로, 트로트 가수였던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 발랄하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다.
정은지는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실감나는 부산 사투리 연기로 주목받았고 이어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정은지의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에는 뛰어난 가창력도 한 몫했다.
정은지 지현우 신성록 이세영 등 주요 출연진 캐스팅을 마친 '트로트의 연인'은 '빅맨' 후속으로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은지 기대된다", "연기돌로 거듭나길", "대단하다", "정은지 승승장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권 발급 수수료, 다음달부터 2000원 오른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與, 서울 등 광역단체장 후보 내일까지 면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