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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희 열혈 팬, 3년간 치킨 배달 선물 "대단한 정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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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11:32
2014년 5월 16일 11시 32분
입력
2014-05-16 11:11
2014년 5월 16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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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장토크쇼 택시' 최희 방송화면 캡처
'택시 최희'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서 기억에 남는 팬을 언급했다.
최희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최희는 3년동안 1주일에 1번 치킨을 선물해준 팬을 언급했다. 최희는 "치맥을 좋아한다고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는데 그걸 본 팬이 치킨을 배달시켜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릴 만하면 다른 치킨 브랜드로 바꿔서 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서영 또한 지갑을 선물한 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공서영은 "화보 촬영 중 어떤 팬이 가방 업체 사장님이셨다"며 "그 업체 지갑을 선물해주셨다"고 말했다.
택시 최희 출연에 네티즌들은 "치킨 선물 최고", "그 팬도 대단하네", "최희 좋았겠다", "몸매 관리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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