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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날아라 슛돌이’ 매니저 맡아…“은퇴했어도 마음은 스포츠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5 16:46
2014년 5월 15일 16시 46분
입력
2014-05-15 16:41
2014년 5월 15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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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날아라 슛돌이’
체조선수 출신 신수지가 ‘날아라 슛돌이 6기’ 매니저로 나선다.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어린이축구장에서 KBSN ‘날아라 슛돌이 6기’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매니저를 맡은 신수지는 “은퇴를 했지만 마음은 스포츠인이다. 그래서 축구에 관련된 ‘날아라 슛돌이’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체조는 개인 종목이라 단체 종목이 항상 부러웠다”면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느낀 점도 많고, 아이들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신수지 날아라 슛돌이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수지 날아라 슛돌이, 좋은 모습 기대한다”, “신수지 날아라 슛돌이, 아이들한테 인기 많을 것 같다”, “신수지 날아라 슛돌이, 멋진 매니저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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