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BC ‘개과천선’ 시청률, 과거 잘못 깨닫는 김명민… 0.7%P 하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5 11:48
2014년 5월 15일 11시 48분
입력
2014-05-15 11:41
2014년 5월 15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개과천선’ 시청률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MBC ‘개과천선’ 시청률
MBC ‘개과천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5일 발표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5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는 8일 방송된 4회보다 0.7%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변호사 김석주(김명민 분)가 과거 자신의 잘못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석주는 씨스타호 서해안 기름 유출사건을 검토하다 과거 자신이 회사 측에 유리한 합의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김석주는 피해어민들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돌아오는 건 회사 측의 분노였다. 이에 죄책감을 느낀 김석주는 씨스타호 기름 유출사건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골든 크로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8.0%를 기록했고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MBC ‘개과천선’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MBC ‘개과천선’ 시청률, 재밌는데 왜 안 오르지” “MBC ‘개과천선’ 시청률, 김명민 좋다” “MBC ‘개과천선’ 시청률, 다음 편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난 국정원 요원, 국가가 돈 낼 것”…‘먹튀’ 남성에 실형 구형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전광훈의 엄지척 vs 김경의 공수(拱手)[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