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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임은경 복귀, “8년의 공백… 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4 14:37
2014년 5월 14일 14시 37분
입력
2014-05-14 11:49
2014년 5월 14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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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신비소녀 임은경’
‘신비소녀’로 불린 임은경이 8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임은경은 14일 방송될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을 통해 약 8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1999년 한 이동통신사 광고로 깜짝 등장한 임은경은 지난 2006년을 끝으로 돌연 방송 활동을 중단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커다란 궁금증을 사왔다.
이날 방송에서 ‘신비소녀’ 임은경은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 생활 등 그 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은경은 8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데뷔 때 모습 그대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비소녀’ 임은경은 “준비 없이 데뷔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 단계씩 차근차근 밟아가고 싶다”면서 “오랜만에 나오게 돼 감사하고 앞으로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 시절 톱10’은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키워드를 선정해 추억으로 가득한 그 시절의 연예계 이야기를 랭킹으로 풀어보는 토크쇼이다. 방송인 김성주, 박소현, 성대현, 기자 백현주, 가수 소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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