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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호란, MC발탁된 이유는 성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3:43
2014년 5월 12일 13시 43분
입력
2014-05-12 13:37
2014년 5월 12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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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영상 갈무리
가수 호란이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 개그맨 박명수와 클래지콰이 호란이 MC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 주고 쌍커풀 수술을 했다”고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이어 호란에게 성형 여부를 물었고, 이에 호란은 “스물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면서 성형을 인정했다.
호란의 대답을 들은 박명수는 “인기가 아니라 성형 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냐”면서 제작진에게 따져 네티즌들을 폭소케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과도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5명의 출연자들에게 원래 모습을 되찾아주는 연출의도를 지닌 프로그램이다.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 쌍커풀 정도는 시술입니다”, “박명수 입담 살아있네”, “호란은 성격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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