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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 잦은 성형 이유…‘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3:48
2014년 5월 12일 13시 48분
입력
2014-05-12 13:08
2014년 5월 12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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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갈무리
‘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
‘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 안세영 씨가 방송도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프로그램 ‘백투마이페이스’에는 잦은 성형과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안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안세영은 “예쁜 언니와 비교당하며 열등감을 가지다 성형을 반복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안세영은 “예뻐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아예 바꿔야겠다 싶었다”며 지방이식, 쌍꺼풀, 콧대 2회, 치아교정, 보톡스 등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렇게 하면 바뀔 거라고 생각했는데 수술 다 하고 나서도 내 삶은 똑같다. 수술 후에도 소극적이고 친구도 안 만나고, 집에만 있고…”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쌍하더라”, “선풍기 아줌마 생각났다”, “자신감 가지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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