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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동시간대 시청률 1위…정웅인-정세윤 예능감 ‘발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09:54
2014년 5월 12일 09시 54분
입력
2014-05-12 09:37
2014년 5월 12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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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시청률, 정웅인 정세윤 부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 화면 촬영
일밤 시청률 정웅인 정세윤
MBC ‘일밤’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2일 발표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이 전국기준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4일 방송 분보다 1.9%P 상승한 수치.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 정웅인-정세윤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세윤은 자신의 패션을 고집하며 아빠를 당황시키기도 했고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진짜사나이’에서는 경남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에 참가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10.1%를 기록했고 SBS ‘일요일이 좋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일밤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일밤 시청률, 다시 상승세인가” “일밤 시청률, 정웅인 정세윤 부녀의 효과도 있는 듯” “일밤 시청률, 앞으로 더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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