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애고시’ 차유람, 방송 중 모태솔로 고백 “남자 만날 기회가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9 13:49
2014년 5월 9일 13시 49분
입력
2014-05-09 13:45
2014년 5월 9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애고시 차유람’
당구선수 차유람이 방송을 통해 모태 솔로임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프로그램 ‘연애고시’에는 가수 이지훈, 정기고, 개그맨 장동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당구여신으로 출연한 차유람은 MC들로부터 “연애를 한 번도 하지 못한 게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이에 “중2때 학교를 그만뒀다.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면서 “당구 때문에 자퇴를 했는데 주변에서 당구를 인정해주지 않았다. 당구에만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모태 솔로임을 고백했다.
또한 그는 이상형으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꼽으며 “요즘 방송에서 딸과 같이 나오시지 않느냐. 반전 매력을 가진 분이 이상형”이라고 설명했다.
누리군들은 차유람 모태솔로 발언에 “연애고시 차유람, 모태솔로 말도 안돼”, “연애고시 차유람, 정말일까?”, “연애고시 차유람, 당구를 잘하는 이유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년 65세 연장’ 합의 뒤 버스파업 철회… 시민만 볼모 돼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진품’ 건넸다…”조지 워싱턴의 후계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