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너희들은 포위됐다’ 방송 1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8 11:02
2014년 5월 8일 11시 02분
입력
2014-05-08 10:53
2014년 5월 8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희들은 포위됐다’ 시청률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너희들은 포위됐다’ 시청률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첫 방송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8일 발표에 따르면, 7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1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2.3%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쓰리데이즈’ 최종회보다 1.5%P 낮은 수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전설의 수사관 서판석(차승원 분)과 신입경찰 4인방 은대구(이승기 분), 어수선(고아라 분), 박태일(안재현 분), 지국(박정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은대구와 서판석의 11년 전 인연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개과천선’은 전국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했고 KBS2 ‘골든 크로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시청률, 1회 만에 1위를 하다니” “‘너희들은 포위됐다’ 시청률, 그만큼 재밌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시청률, 다음 편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속보]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8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속보]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8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장사, 취득 자사주 1년내 소각해야… 재계 “비자발적 자사주 처리 보완 필요”
“위헌” 지적 법왜곡죄 상정 1시간전 일부 수정… 모호한 규정 여전
지방공무원 올해 채용 4년새 최대 2만8122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