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S윤지, 후속곡 ‘if I love you’ 활동 재개…“랩피쳐링에 이단옆차기 참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4:07
2014년 5월 8일 14시 07분
입력
2014-05-08 10:28
2014년 5월 8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동아닷컴 DB
가수 NS윤지가 후속곡 ‘if I love you’로 활동을 재개한다.
NS윤지는 지난달 1일 미니앨범 ‘The Way 2(더 웨이2)’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야시시’로 활동했던 NS윤지는 5월부터 ‘if I love you’로 후속곡 활동을 시작한다.
후속곡 ‘if I love you’는 어쿠스틱 기타와 슬픈 피아노 선율로 이루어진 곡이다. 특히 떠나간 사랑에 대한 아픔을 NS윤지의 감성어린 화법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if I love you’는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 및 랩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NS윤지는 8일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NS윤지’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또 다른 모습 보여주네요”, “기대할게요” ,“NS 윤지 정말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