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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2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0:40
2014년 5월 7일 10시 40분
입력
2014-05-07 10:30
2014년 5월 7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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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영화 ‘역린’의 주역들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역린’ 배우들의 관객 200만 돌파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역린’은 지난 5일까지 누적 관객수 214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6일 만에 200만을 넘었다.
이에 출연 배우 현빈, 한지민, 조정석, 정재영, 박성웅, 정은채 등은 “역린 2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단체 사진을 촬영한 것.
특히 이들은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영화의 흥행을 축하하고 있는 가운데 검은 정장 차림으로 가슴에는 노란 리본을 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역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00만 돌파 역린 배우들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네”, “영화 역린 벌써 200만 돌파했구나. 나도 봐야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현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롯데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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