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백현 생일 맞아 팬들 선물로 ‘백현 숲’ 조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6 14:47
2014년 5월 6일 14시 47분
입력
2014-05-06 14:41
2014년 5월 6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
엑소 백현 생일
5월 6일 그룹 엑소(EXO)의 멤버 백현의 생일을 맞아,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이 조성됐다.
이날 나무를 심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은 이날 엑소 멤버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숲'이 강남에 조성됐다고 밝혔다.
백현숲은 트리플래닛과 팬들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백현숲 프로젝트는 백현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들이 '백현 연합'을 결성하면서 시작됐다.
숲 조성을 위한 모금은 백현 연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강남구 늘벗 근린 공원에 조성된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백현숲은 백현의 생일인 5월 6일에 맞추어 조성이 완료됐다.
늘벗공원의 백현숲은 엑소의 팬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된다.
백현숲 프로젝트에 참여한 팬들은 "스타의 생일을 기념하여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숲을 만들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여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올해 음력 사월초파일 석가탄신일과 엑소 백현의 생일이 겹쳤네", "엑소 백현 생일, 백현숲 조성 멋지다", "엑소 백현 생일이 석가탄신일과 같은 날이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엑소
#백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