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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정은지, “AOA 민아 중학생 때부터 예쁜 걸로 유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4 12:59
2014년 5월 4일 12시 59분
입력
2014-05-04 12:50
2014년 5월 4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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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 정은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지난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함께 출연한 AOA 멤버 민아와의 친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AOA 멤버 민아와 중학교 동창”이라며 “(학창시절부터) 얼굴 예쁜 것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민아는 “정은지는 학교에서 노래 잘하는 친구라고 소문이 나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연기까지 잘 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 정은지는 “예전에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처음 봤는데 학교에서 봤던 얼굴이 촬영장에 있어 깜짝 놀랐다”며 민아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AOA 민아 부산에서부터 알던 동창이구나”, “정은지 AOA 민아 둘 다 귀엽다”, “정은지 AOA 민아, 입담 장난아니네”, “정은지 AOA 민아, 자기들도 신기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세바퀴 (AOA 민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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