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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어머니는 돌아가셨어도 옆에 계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0:42
2014년 5월 2일 10시 42분
입력
2014-05-02 10:26
2014년 5월 2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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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좋은아침' 방송 영상 갈무리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여전히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2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故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의 근황과 함께 환희, 준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어머니 故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금도) 항상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최환희는 故최진실에 대해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 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여전히 그리워했다.
‘최진실 아들 최환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눈물이”, “환희야 사랑한다”, “꼭 잘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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