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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2회 시청률, 김희애-유아인 키스 효과?… 4% 육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1:01
2014년 4월 30일 11시 01분
입력
2014-04-30 10:50
2014년 4월 30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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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2회 시청률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화면 촬영
‘밀회’ 12회 시청률
‘밀회’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30일 발표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2회가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3.928%를 기록했다. 이는 28일 방송된 11회(3.453%)보다 0.475%P 상승한 수치. 밀회는 앞서 몇차례 시청률 4%를 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즉흥적으로 전주행 버스에 오른 이선재(유아인 분)와 오혜원(김희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재는 “난 매 맞을 수 있다. 지금이라도 다 털어놓자”며 오혜원을 설득했다. 그러나 오혜원은 “네 재능은 썩히느냐”며 고개를 저었고 이선재는 오혜원에게 기습키스를 퍼부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빅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고 SBS ‘궁금한 이야기 Y스페셜’는 전국기준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MBC ‘기황후’는 전국기준 시청률 28.7%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밀회’ 12회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12회 시청률, 계속 상승하길” “‘밀회’ 12회 시청률, 너무 재밌다” “‘밀회’ 12회 시청률, 다음 회가 기다려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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